보통 본인이 제일 열심히했던 사람들일거임
매장에 그만큼 애정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인데
정작 열심히 하는거에 대한 보답을 받긴 커녕 더 많은 걸 요구받는다거나 어쩌다 기대치에 못미쳤을 때 뭐 맡겨놓은 듯한 태도에 환멸감을 느꼈을 가능성이 높음.. 결국 실망만 하고 애정도 식어버린 사람들이 차라리 그냥 적당히만 해도 됐을걸 생각하면서 하는 말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