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 1개월이나 지난 뉴비크루 치즈스틱 넣어달라고 얘기한지 1분이 지났는데도 포션쪽에서 안돌아오길래


가서 확인하니까 스틱 손에 들고서 나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넣지도 않고


물어보니까 "몇개넣어요.." 웅얼거림


빡쳐서 내가 체이서하고 어셈하고 포션하고 패티하고 다했다 어제 ㅋㅋㅋㅋ


수요일에는 오티 그릴 하다가 다른 뉴비가 그릴에서 패티 실수한거 내가 치우고 있는데


팀리더 아주머니가 나 부르면서 감자넣어달라 해서 달려가서 감자 채워주고


오티 받으면서 포션 넣는데 뒤에서는 나보고 패티 다떨어져간다고 도와달라 소리치고


그릴에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었음


어제 오후에 oc까지 왔는데 진짜 고혈압으로 쓰러져서 뒤지는줄 알았다


oc가니까 점장님이 팀리더 할 생각 없냐고 물으셔서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하니


내가 "네"라고 답할때까지 계속 물어보더라 ㅋㅋㅋ...


오늘 가족 일 있다고 못나간다고 걍 새벽에 말하고 안나갔다


휴학하고 잠깐 알바하려고 다니고 있었는데 슬슬 그만두고싶다 진짜


나 아직 4개월밖에 일 안다녔는데 이거 맞냐


내가 끈기가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