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한테는 존나 사근하고 사적으로 말 ㅈㄴ 거는데 내가 사적으로도 아니고 업무 관련해서 뭐 질문하니까 웃다가도 씹정색하고 눈꼬리 내려 가면서 개띠껍게 말하는데 ㅅㅂ 문제 있냐 이새끼?

밖에선 씹아싸 처럼 살 거 같게 생긴 와꾼데 설마 그래서 좀 경계하는건가 자기도 모르게? 정작 여자들 나한테 관심 ㅈ도 없는데 지 혼자 무슨 사랑의 연적이라도 된다는 듯이 ㅈㄴ 쳐내는데 개꼴보기싫음ㅋㅋ 이게 한두번 보고 내 착각인가? 싶었는데 똑같은 상황이 수도 없이 반복되네
설마 불타는 청춘도 아니고 나이 먹고 이짓거리 하는 남자가 있는 줄은 생각도 못 했네 대단하다 맥도날드

그리고 아직 군대 안 간 스무 살 스물 한 살 애새끼들 왜케 싸가지 없음?ㅋㅋ 나한테만 이러는 건가? ㅈㄴ 치명적이고 전부 통솔하고 있다는 듯한 표정 짓고 눈도 안 마주치고 내가 뭐 실수하거나 하면 자기딴에는 똑똑하게 비꼰다는 듯이 쿠사리 주는데 ㅈㄴ 가소롭다 진짜
동생들 한테 이렇게 열받는 것도 부끄러운 일이긴 한데 ㅅㅂ 대가리 피도 안 마른 애새끼가 군대 갔다 온 형한테 지가 내 머리 위에 있고 세상사 통달한 것 마냥 구는 것도 진짜 웃긴거다 얘들아ㅋㅋ
진짜 보고 있으면 웃긴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