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4개월만에 맥날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는데
여전히 신입들때문에 힘들었다 ㅇㅈㄹ하더라.
시발 놀러왔냐 어차피 같은시간 일하고 힘들면 뭐 어떻냐 걍 받아들이고 즐겁게 일이나 하지란 생각밖에 안들더라
일할 때도 어떻게 이 신입을 잘 적응시킬까 생각은 못하고
고작 시급 100원 높은 주제에 다른 옷 입었다고 사람 무시하고, 갈구고, 뒷담하고, 누구는 S급이니 누구는 폐급이니 평가질하는거 역겨웠는데 진짜 여전하더라
그렇게 텃세질 해대니까 뉴비들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둬서 사람없고, 맨날 교육시키고 악순환인걸 이 병신들은 모를까
다른 알바들 처우가 최악인데가 많은데 비해 맥날 처우는 최소한 법적인거 다 지켜주니까 최소 평타치고,
개인 상황에 따라서 스케쥴 근무제, 고용보험, 근로자 지위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진짜 많아서 지인들한테 추천해줄만한데
이 문화만큼은 진짜 병신같다.
나는 초단위로 다툴정도로 바쁨 + 여초 + 사람들과 부대끼고 접촉이 많음 + 일하는 표정이 씹창인 사람이 있다
알바든 직장이든 이 4개 중에 2-3개 이상 겹치면 무조건 거를 예정임
ㄹㅇㅋㅋ
자꾸 신입 들어오면, 신입이랑 일해봤을때 어때? 이지랄로 물어봄 의도 뻔하게
ㅋㅋ
근데 간혹 진짜 고문관같은사람 진짜 들어온다니깐 그건 성인군자아니면 못받아줘
열심히하려는 ,잘해보려는 노력이 보이면 오케이다 이거야 근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애들도있다니깐
그거 깨달을 능지면 맥날에서 팀리더 되기 전에 탈출했음
여자는 이쁨?
그리고 고인물 한테도 ㅈ같이 대함 뭣도 모르는 애가 매니저 달더니 지 스타일로 바꾸려 들어 ㅋㅋㅋ 알아서 잘 하는 사람들도 맥날 시스템이 ㅂㅅ 맞는게 ㅈ도 모르는 매니저가 와도 매니저가 까라면 까야 됨 그게 ㅈㄴ비효율적이여도
여초인게 ㄹㅇ 숨막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