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보안 쪽 일자리 나서 붙어서 한달째인데

그냥 맥날 다닐때 느꼈던 그 몸의 과로함 , 스트레스의 10분의 1도 안되고 급여도 훨 괜찮으니까 시발 내가 맥날에서 왜 그 개고생을 몇달이나 한거지? 라는 생각 듬

시간에 쫓겨사는 대학생이면 몰라 나는 고졸백순데 맥날 왜했노ㅋㅋㅋㅋㅋㅋ

다시는 그 무슨일이 있어도 맥날은 안간다 , 핸드폰 보면서 돈 벌고 담배피면서도 돈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