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릴은 그릴대로 기계마냥 굽기만 하니 힘들고
워시는 워시대로 계속 들어오니 힘들고
나이트는 밤낮 바뀌기도 하고, 나이트에만 하는 빡센 업무 처리하느라 힘들고
라이더는 라이더대로 배달도 하랴 잡일도 하랴 바쁘고
카운터는 카운터대로 종종 개진상 손놈년들 뜰때마다 앞에서 감정 노동하느라 힘들고
메인은 메인대로 보이지않는 곳에서의 잡일들이 매우 많아서 힘들고
매니저나 점장 위치도
추노하는 유리멘탈 알바들이나 알바 뒷처리
개진상 손님 뒷응대 그리고 기타 매장 업무 뒷처리대로 힘들고
아무튼 단가 낮고 회전율 빠른 유명 대기업 요식업계 프렌차이저 점이다보니
아주 쉽지않은 거같음
이런 모두가 있기에 맥도날드가 있고
누구나 맛있는 감자튀김과 햄버거를 먹을수 있는 거 같음
마지막 줄은 부정한다
사람이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부정적이면 안된다카이
ㅋㅋ
ㅇㅂ
ㅇㅈ, 누구 하나 없인 매장 잘 안 돌아간다 다들 고생하고 똑같이 힘든데 그걸 받아들이는 한계치는 각각 다르니까 여기저기 불만이 있는 거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