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할만했던거 같기도 하면서도 너무 힘들었다ㅋㅋㅋㅋㅋㅋㅋ
입사부터 나이트로 들어가서 퇴사까지 나이트만 했는데 진짜 별의별 사건들도 많았고 그냥 때려치고 싶은 순간도 많았음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다 경험인거 같기도ㅋㅋㅋ 이제 다 끝났으니까 하는 말이지만

뭐 나중에 생각나면 여기다 나이트 썰이나 하나씩 풀듯ㅋㅋ 다들 힘내셈 결국 끝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