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맥도날드는 단순한 햄버거집이 아니야 뭔가 기억에 남는사건들이 좀있네
어릴때 초등학교때 외교관딸래미 집 생일 파티때 맥도날드 치즈버거 처음먹어보고
뭐 이런기 다있노 하고 깜짝 놀랐던 시절의 기억도있고 예전에 시급 3500원받고 마트에서
일할때 주니어맥립 천원에 음료수 직원제공 받아서 천원으로 점심떼우던 시절도 있었고
중학교떄 오기로 빅맥 세개 먹었다가 배때지 아파서 하루종일 배붙잡고 있었던 기억도있고
군대 100일휴가 나왔을때 동서울역에서 빅맥 먹었을때 야 이게 사제의 맛이구나 하고
감동먹었던 기억도있고 뭔가 맥도날드는 단순한 햄버거가게가 아니야
ㄹㅇ
ㅠㅠ
ㅇㅈ
어릴 때 롯데리아인지 맥도날드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대형마트 옆에 있는 매장에 놀이터 큰거 있어서 엄마랑 친구네 가족이랑 자주 가서 재밌게 놀았던 기억남
ㄹㅇ추억그자체 친구 생파도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