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걸 죄송하다고 연거푸 응답하는 알바 및 직원들
진심 천사같이 착한애들도 이렇게 몇년하면 악마로 변하겠구나 싶더라
알바 직원들이 마냥 노는 것도 아니고, 분주하게 움직여도 제품 공급이 늦는 건 어쩔수 없는 데
여기서 개지랄발광하는 손놈년들보고
정말 서비스업은 할게 못되구나 싶었음...
난 그래서 일부러 피크타임때는 피해서 주문함
어쩔수없이 피크타임때 주문했어도 음식 늦게나오면 오히려 고맙다고 대답함
나는 ㄹㅇ 맥도날드 같은 요식업 분야에서는 1년이상 일 못할거같음 ;;;;;
개진상 손놈년들 만나면 못참고 ㅈㄴ싸울거같다
오래일한 여자 직원들 술담배하는게 어찌보면 이해감 ;;
아니 맥갤에도 이런 정상 손님이 있다고?…. 고아만있는줄 알았는데 미안하다
그러게 니가 고아새끼란건 절대 안 변하는데 어떡함?
왔다 이중인격 ㅋㅋㅋㅋㅋ 방가방가 왜케 요즘 이리저리 치이고 살아? ㅋㅋㅋㅋㅋ
여기서도 뚜드려 맞고 있네 ㅋㅋㅋㅋ 개추
서로 사랑들좀 하세요 좀
좋은글인데 댓글이 ㅋㅋ 나는 손님응대는 안하는 포지션인데 옆에서 보면 할 짓이 못 되 보임ㅋㅋ
가끔 손님 응대 포지션 직원들이 히스테리 부릴때가 종종 있는 데, 이때 난 그 빼애액 거리는 거 다 받아줌..... 감정소모했던거 이해하니까 몸힘든거야 퇴근하면 리셋되는데, 사람한테 받은 스트레스는 ㄹㅇ 존나 오래감
무거운거 들고 드러운일 처리했을때도 그냥 퇴근하면 아무생각 없어지는데, 카운터 지나가다가 진상 손년 개지랄하는거 1차적으로 받아봤는데 개빡치더라 (뒤늦게 매니저가 와서 해결함)
뭐 음식 늦게나온다니 이 지랄이었는데 (내가 잠바입고 장갑끼고 딜리중에 카운터 앞 지나간거라, 음식을 싸서 줄수 없던 상황이었음..) 진심 이런 상황을 피크타임 내내 겪을거 생각하니 내가하는일이 선녀로 보이더라
그 빼애액 거렸던 진상 손년이 퇴근후에도 계속 생각났음.. 그저 딱 한번 마주쳤던거 뿐인데 심지어 매니저가 와서 죄송하다하고 뒷수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