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우리집 앞 맥도날드 평일 카운터 알바생이
어린 여자분으로 바꼈거든..

근데 보자마자 너무 맘에 들어서..
살짝 김고은 베이스에 전소민 느낌 살짝..?

그래서 살거없어도 한번씩 가서 커피사고 그랬거든..

자주 가서 그런가? 나한테 가끔 웃어주기도 하는거같아

다가가 보려는데 좋은 방법없을까?
일단 생각나는건 커피사서 그쪽 마시라고 주는건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