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에 햄버거 먹으러 맥날가는데 맥도날드 건물 옆 골목에서 맥순이 혼자 통화하는데 빡쳤는지 "시발롬아 똑바로 말을해!" "나 곧 있으면 들어가야 한다고! 너땜에 시발 밥도 못먹고 이게 뭔데!" 이러면서 존나 큰소리로 소리지르면서 통화하는데 존나 천박하고 개꼴리더라 ㅋㅋㅋㅋㅋ
개열받아서 화나는거 참고 내가먹을 햄버거 조립해주는 맥순이 귀여워 사랑스러워
아까 아이스크림 먹으러 다시 갔는데 묵묵히 햄버거 조립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빡친건 빡친거고 빤스에 땀찰만큼 열심히 햄버거 만들어야지 ㅋㅋㅋㅋ 그나저나 사람 지나가는 길에서 그정도로 소리질렀으면 개빡쳤다는 건데 그와중에 햄버거 만들러 갈 생각하는 거 보니 프로패셔널하노 ㅋㅋㅋㅋㅋ
팬티에 땀찬거 먹고싶노ㅋ
개꼴리노 ㅋㅋㅋㅋㅋㅋ
맥날햄버거보다 땀찬 패티 넣은 햄버거가 더 인기있을거 같지 않냐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