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내리기엔 일이 힘든 거 알아서 뭐라 하기도 그런데


문제는 직원이 없는데 날이 더워지니 사람이 존나 많아진다는 거지


내가 감당 가능한 정도로 와야지 점장이나 매니저는 새로 뽑은 사람들 애지중지 가르치느라 무전쳐도 묵묵부답이고


더군다나 직영이랍시고 에어컨은 틀어주지도 않고. 28도 30도드만....


우리는 모자로 귀도 가리고 헤드셋 끼라면서 자기들은 점장 없으면 모자 마스크 하나 없이 돌아다니고


푹푹찌니 사람들도 예민해진 건지 진상도 많아지고


가격이 올랐는데도 왤케 많이 먹는 걸까?


특히 내 경우엔 학생인데도 아가씨 아가씨 이지랄하는 사람이나


DT에서 팔 뻗지도 않고 안 닿는다는 사람 보면 너무 화 남


그만두지 못하는 내가 싫다... 그래도 그런 사람들보다 열심히 일하는 내가 나을 거라고 자기위로중. 조리화도 다 닳아서 하나 샀다.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