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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하이 패티가 좀 바꼇다는데

체감상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상하이 크게 좋아하는 입맛 아닌데


나쵸 + 빨간 달콤한 소스

이거 들어가니까 색다른 맛 나서 나는 좋았음

근래 신메뉴 솔직히 베이컨 뭐시기 이후로는 난 좀 별로였는데

이번껀 괜찮은듯 하다


참고로 몸무게 세자릿수 햄버거 전문 미식가의 냉철한 판단이니

토달지말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