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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용실갔다가 엠오더로 주문했는데

박보영? 아니 박보영보다 더 귀여운 맥순이가

웃으면서 맛있게 드세요. 하면 살짝 윙크는 아닌데 눈찡긋? 했거든?

솔직히 오늘 아이앱스튜디오 옷에 파마도 12만원짜이 아이롱펌 해서

내가 봐도 멋져보이긴했는데

이거 맥순이 나한테 관심있는거야?

나 맥날을 일주일에 3번 정도? 가는데 한번도 웃으면서 주는 애들 없었거든

설레여서 이 맥윙이 코로 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