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청소 음료뽑기 감튀튀기기 트레이청소 dt 등등 이런거 다 교육받고 오늘 10시반부터 6시까지 거의 dt만했는데 진짜 미칠거같음
아직 포스기 안익숙해서 실수도하고 뇌정지와서 매니져님한테 도움요청도하기도하고 말도 가끔 더듬기도하고해서 오늘 초반에는 삽질 좀 했는데 그래도 적응해가서 어려운 주문같은것고 받고 주문오류 고치는것도 침착하게하고 해서 내가 느끼기엔 어느정도 적응한거같고 진상손님도 거의 없는데 진짜 뭔가 피폐해짐
같이 일하시는분들 전부 다 친절하시고 dt빼고는 아직까지 다 괜찮은데 아무래도 dt가 손님 상대하는거다보니 내성적인 내 성격상 주문받는게 너무 힘듬
dt오는거 소리날때마다 심박수가 갑작이 증가사는 느낌임
이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야 해결되는것까?
진짜 몸이 힘든건 상관없는데 정신이 피폐해지니까 벌써부터 탈출하고싶다는 생각들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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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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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는 infj 인데 성격비슷할것 같아서 물어봤음 너가 쓴거 고대로 나도 똑같거든 이거 나아지기 힘듬. 성격은 다시태어나지 않는이상 못바꿈.. 그리고 그렇게 힘든 환경에 있으면 점점 더 예민해짐... 최대한 사람 상대 안하는 다른 일을 찾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나중에 되면 dtot가 젤 낫다.. - dc App
다들 그렇게 말씀해주시긴하더라 - dc App
첫 알바 빡센 거 골랐네. 나도 dt점은 안해봐서 모르겠다. - dc App
그럼 그릴 가라, 주문 받는 포지션을 니 내성적인 성격상 못 하겠으면 차라리 그릴이 나을 걸로 보임
탈출 ㄱㄱ 적성 안맞는거임
그 쉬운것도 힘들다하면 쓰니는 사회생활 힘들듯 ㅎ
미필임? 군필이면 전화받거나 그런거에 감정소모 없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