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청소 음료뽑기 감튀튀기기 트레이청소 dt 등등 이런거 다 교육받고 오늘 10시반부터 6시까지 거의 dt만했는데 진짜 미칠거같음 

아직 포스기 안익숙해서 실수도하고 뇌정지와서 매니져님한테 도움요청도하기도하고 말도 가끔 더듬기도하고해서 오늘 초반에는 삽질 좀 했는데 그래도 적응해가서 어려운 주문같은것고 받고 주문오류 고치는것도 침착하게하고 해서 내가 느끼기엔 어느정도 적응한거같고 진상손님도 거의 없는데 진짜 뭔가 피폐해짐

같이 일하시는분들 전부 다 친절하시고 dt빼고는 아직까지 다 괜찮은데 아무래도 dt가 손님 상대하는거다보니 내성적인 내 성격상 주문받는게 너무 힘듬 

dt오는거 소리날때마다 심박수가 갑작이 증가사는 느낌임

이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야 해결되는것까?

진짜 몸이 힘든건 상관없는데 정신이 피폐해지니까 벌써부터 탈출하고싶다는 생각들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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