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라비돌아서 청소하고 쓸닦하고


식판이랑 컵 소독하고 닦고 반복했는데


어느센가 점심넘어서 점장이 부르더니


ㅇㅇ씨는 저희매장이랑 안맞는거같다고 함


작정하고 나 해고시키려는거같아서 걍 한숨 푹쉬고 한탄하면서

알겠다고 하고나옴


내가 뭐 폐급이니 뭐니 하겠지만

오히려 손님들한테 세번이나 일 잘하신다고 소리들었음

할머니 1 애엄마 두명


걍 좆같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한거지

여자로 태어났으면 짤릴일도 없었겠지

보니까 면접보는 염색한 여자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