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매장 보니까 자기 직원들 손님으로 오면 반가워서 어떻게라도 하나 더 넣어주고 챙겨주고 엄청 화기애애하던데 우리매장은 오픈한지 얼마안된 신규매장이거든? 별로바쁘지도 않은데 나보다 12살 어린 매니저한테 반갑게 웃으며 인사했는데 힐끗 보더니 ‘에’ 이러고 그냥 쌩깐다? 이게 맞는거야?


진짜 친하다고 생각한 매니저인데 저따위니까 나도 앞으로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기 싫네 뭐 어짜피 곧 그만둘거긴하지만..

인사성없눈 새끼들 보면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