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하고 느낀게 맥날 알바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정상인 이라면 저딴 대우 받아가면서 까지  도저히 할 알바가 아니라 판단하고 곧 퇴사하는데  퇴사서 점장 한테 타격 가는게 없을지 언정
좆같이 쓰고 나갈려고


페미기업이라 그런지  일하는 남자들은 하나같이 에스트로겐 넘쳐서 여성미 심한 애들 많고
운영방식도 남녀 차별 심하고
고인물들 하늘 치솟는 맥부심, 텃세,정치질
(심지어 팀리더 옷 입고 밖에 돌아다님)
점장의 감정적인  독재자형 매장 운영
남자 부점장  물소짓
우물안 개구리들의 갇혀있는 폐쇄적인 세상


맥도날드 할빠에 노가다 쿠팡 딸배나 할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