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눈앞에서 번호 확인도 안하고 스틸했으면뒤따라가는 매니저가 부르면 보기라도 해야지
끝까지 무시하고 자리 쳐앉아서 버거 포장 까버리는 바람에
니가 가져간 음식 전부다 전량 다 다시 만들어서 받았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양심은 있어야지 씹새끼가
괜히 시간 날리고 니가 쳐와서 사과는 못할망정
좌없는 매니저분이 나한테 사과하게 만들어
피크타임에 무슨 민폐냐 노양심 새꺄
니한테 들어가는 산소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