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한테 사람구해달라고 말했음.. 

일년정도하니 몸이 예전같지않다는게 느껴짐..

야간근무 10년넘게 일한사람들보면 대단하다고생각됨..

사실 일은 어려운건아닌데 야간에 8시간 내내 앉지도못하고 계속 서서 일을한다는게 보통일아니더라

물론 시급은 1.5배 더 받아서좋긴한데 1.5배더받는것만큼 몸이 축나는게 느껴져

낮에 본업이 따로있고 야간에 워시까지하니 뭐랄까 좀비가되어가는느낌이라할까?

쉬는시간에 식사따위는 안한지오래됐다 너무 피곤해서 식사보단 잠을자야해서 잠도 요세는 2시간은잔다..

쉬는시간을 60분이아니고 120분쓴다고 매니저나 점장 또한 뭐라할꺼같지만 주어진업무를 모닝전에만끝내놓으면 뭐라안한다

솔까 식사거르고 한시간쉬는게 현금으로치면 2.5만원정도손해인데 2시간 꿀잠이 2.5만원아깝지않더라고

본업+야간뛰어서 월 600~650 버는데  이렇게 일하면서도 집에서 울아들 얼집 등하교도 다시킨다..

동생들아 돈없으면 결혼하지마라.. 

맞벌이 인당 월 500이상벌지못하면 결혼 꿈도꾸지마라..

외벌이 월800이상벌지못하면 결혼 꿈도꾸지마라..

나처럼 몸이 개고생하고 집에선 와이프한테 제대로된직업없다고 무시당하고 애도 제대로못본다고 지적질당하고 계속 무시만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