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KFC 주방에서 일하는 남자 아르바이트생입니다. KFC에서 근무한 지 두 달이 되었고, 최근에 느낀 점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KFC는 인원을 적게 투입시키고, 힘든 일은 남자 아르바이트생에게 맡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카운터의 여자 아르바이트생들과 직원들은 비교적 편하게 일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현타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최저 시급을 받고 일하기에는 그 난이도가 결코 낮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KFC를 그만두고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맥도날드가 KFC보다 나은 환경일 것 같아서요. 사람을 적게 투입하거나, 화상 위험이 높거나, 남자만 고생하는 등의 문제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경험담이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