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스타일은 아니더라.

고기의 풍미고 어쩌구 치즈의 진한 맛이 어쩌구 막 그런 내용의 블로그 글 보고 갔다가 망했어.


맛은 그냥 그냥 그랬는데 제일 큰 단점이 있어.

패티 줜나 퍽퍽하더라.

이게 제일 컸음.

넘기는게 힘들더라.

콜라 없었으면 진짜 먹기 힘들었을 거야.

세트여서 살았다...






포토카드도 주던데 남자여서 더 기분 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