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맛은 딱 '존나 맹맹하니 건강한 노맛'임
맥날은 소금으로 몸이 오염되고 고지혈증 맛이긴 하지만
적어도 맛에 있어선 재료들 간 밸런스가 잡혀있음.
롯데리아는 재료들이 다들 따로 노는 밍밍한 맛임
감튀도 존나게 맹탕 노맛이고
점바점이겠지만 매장 분위기도 뭔가 침침하니 엉성하고
알바새끼들도 버거맛처럼 한결같이 뾰루퉁 음소거모드임
맥날은 일단 가본곳치곤 알바가 불친절한 느낌을 받은 기억이 거의 없음. 다들 평타이상은 쳤던걸로 기억하고, 특히 잠실역 2호선쪽에 있는 맥날은 작년에 한창 다녔는데, 인간들 존나오는데도 다들 친절하더라.
맘스터치는 빵이 존나 푸석해서 손으로 누르면 으깨지는 식감이고(예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알바새끼들도 양아치같은새끼들이나 아줌마들 주로 고용하는 느낌임
kfc도 맛이 예전같지 않고 그리 친절한 느낌 못받음
그리고 영등포 케엡 존나 맛없었음
맛 : 맥날 버거킹 프랭크 kfc >>셰이크쉑>>>>>맘터>>>>>>>'이하 줘도 안쳐먹음'>>>노브랜드 롯데리아
친절도 : 맥날 >>>>>>>> 나머지 떨거지
가성비 : 맥날 >>맘터 >> kfc >>>>>>>프랭크>셰이크쉑> 버거킹
- dc official App
친절 서비스는 맥날이 톱클래스인건 빼박사실임 나머지는 모르겠음 ㅋㅋㅋ
버거킹도 지금 뇌절에 뇌절을 가한 신메뉴 출시해버림
네다음거지
ㅋㅋ
맥날이? 별루...
빵은 특히 맘스터치가 개최악임
버거킹 가성비 ㅈㄴ좋은데 ㅋㅋㅋㅋ 정가주고 사먹는 호구 없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