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일하면 노예마냥 이거저거더시키고
메인 퇴근하고나면 주말에 계집들 패티감자는 커녕
랩지하나 못가져와서 남크루 매니저 시켜먹고

장사잘돼면 당연히 시발 리치인에서 꺼내봐야 밑에 얼마나들어간다고
상식적으로 당연히 부족한건데 메인보고 쳐 들어가지도 않는 감자 20박스 안내렸다고 일다안하고 퇴근했다고 뒷담이나 쳐 까고

퇴근까지 풀뽑으라고 시켜놓고 꾸역꾸역 여름에 풀쳐뽑고있으니까 퇴근10분전정도에와선 스탁도해놓고 그릴 기름도 쳐비우고 가라하고

눈이와도비가와도 상하차하고 기름때쳐닦고 얼어뒤질냉동고 좆만한 구린패딩하나 입히고 집어넣는데 근처 제설 물청소도 시킴

이걸 좋다고 하는 애들이 ㅂㅅ임

솔직히 씨발 꿀이었으면 매장마다 메인없다고 매니저들 쳐 징징대겠냐 고작 90만원 100만원쳐받고 이딴거시키니까 안하지

내가 해본 알바중 최악이었음 차라리 상하차 인력소 노가다가 낫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