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추석즘에 오후 나이트 와시 fd?상관없이 다가능하다하고 맥날 알바를 시작했음
버거만드는거 배운다했는데 스케줄 문제대면서 나이트와시에 박아주심 결론부터 말하면 3달동안 나이트 와시만하다 그만둠
추석에 근무도 들어가게 됐음 일거의 끝날무렵 카운터에서 트레이 닦을때 점장이 휴일에 나와서 고생한다고 그래도 돈은 많이 받는다고 휴일수당에 야간 수당이면 더블이라고 말해주셨는데 나중에 휴일수당 조건 때문에 휴일수당을 못받았음 울매장이 일찍 출근 찍으면 안된다고 혼내고 퇴근은 자동으로 찍어버려서 근무시간 7?8?시간인데 다 채우기가 힘들었음 구조가 혹시 그것때문인지 왜 조건을 못채운건지 알고싶어서 물어보려고 갔음
혹시 점장님은 이런 상황인거 아시는지 돈받는건 중요한 사항이라고 문제 생기면 꼭 말해달라해서 물어보니 내가 이해를 못한거 같다고 이상한 소리만 반복해서 말하는 점장님 세번쯤 말하셨을때 그냥 그만 말하고 싶어서 알겠다 나왔음
처음 배울때 배운대로 하는데 한사람 한사람 와서 훈수를 둠 한분은 나보다 몇개월 좀전에 온분 한분은 몇년전에 했다가 오랜만에 왔다는분 걍 그러러니하고 들었음
그럼에도 다른분들이 잘해주셔서 버틸만은 했음
그러다 점장이 바뀜 하는 행동 ,말 싸한 느낌이 너무듬
최대한 엮이지말고 흠잡힐 행동 안하려했음
바뀐 점장이 아무리봐도 심상치 않아서 마무리는 잘하고 갈생각이었어서 1달전에 말하고 그만두려했음
그러다 사건이 터짐
몇년전에 했다왔다는분 아는척을 좀하고 좀 느릿해보였는지 점장이 일하신지 얼마나 되셨냐고 물었는데 오래됐는데요? ㅇㅈㄹ함
몇년되셨냐고 묻고 8년됐다캄 이러고 점장은 그라데이션 분노를 보여주심 웃으면서 착한투로 말하고 백룸?가서 점장은 자기가 씻을거 가져와서 욕하면서 씻음 난 옆에 비켜있었고 꽤나 살벌했음 씻다가 던지고 그럼 그리고 나한테 그렇지 않냐고 뒷담함 난 아무말 없이 보고있었음
일하면서 그 fd?분이랑 동선 겹치기도 했는데 혹시 제 뒷담한거 아니냐고 자기는 뒷담 싫어한다고 앞에서 말해달라고 웃으면서 말함 이부분에서 와 사이코다 느껴버림
난 사적으로 말하던 사람이 한분도 없었음 휴식시간에 퇴근하던 직원분이 따로 말걸었던적 빼곤 없었음
내가 1달전에 그만둔다 말해두면 1달간 이 점장이 나한테 뒤지게 뭐라할것 같은게 너무 뻔히 보여서 남은분들한테는 죄송하지만 그만둔다고 다음주부터 안나간다고 통보 때리고 런침 점장이 전화와서 왜 그만두냐고 당황스럽다고 웃으면서 묻길래 처음엔 둘러대다 계속 묻길래 점장님이 잘아실거 같다하고 더 할말없다 끊음 무슨 전화가 몇십통 넘게 계속 걸려옴 전화기 3대 바꿔가면서 카톡도 전화 받으라고 하실 말씀있으실거 아니냐고^^
할말은 본인이 있는거 같은데
튼 다 차단 때리고 그렇게 맥날 알바 끝냈음
퇴근하면서 맥모닝세트 포장해 먹던 기억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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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