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쉐이크, 탄산음료  


매니저, 점장이 정량주라고 뭐라할 때 


꿋꿋하게 내 소신대로, 느낌가는대로 줬던 거 



근데 감자는 퍼놔야해서 눈에 보이니까 


지적 받을때가 많았음


어차피 내 돈도아닌데 많이 주면 기분좋자너ㅋㅋㅋ



가끔 아이스크림콘 사먹으러가서


뉴비명찰달고있는 알바생이 


정량몰라서 많이주면 귀엽기도하고 고마움 





넉넉하게 주면

내가 사장도 아닌데

괜시리 사장된거 같은 여유로운 기분이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