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쯤? 슈비버거세트 + 케이준 소스 시킴
트레이 받아옴
케이준소스 없음
데스크가서 케이준소스 안줬다 하니까
먼저 내뱉은 말이 아맞다! 죄송합니다 이러데?
뭐 그래 그정도는 괜찮지
감튀 먼저먹다 슈비버거 이제 먹으려는데 내가 알던 슈비랑 뭔가 높이가 다름
슈비버거 높이가 거의 상하이 만큼 낮길래 음 뭐지..?
하고 한입먹었늗네 쉬림프 패티가 없네?
그래서 내가 뭐 잘못알고있나 싶어서 영수증 확인 슈비 맞음
데스크에 또감 다른사람이 아 죄송하다면서 슈비버거 만든사람 개찾더니 다시 만들어드리겠다 하면서 먹던걸 가져가데?
그래서 나는 내자리에 와서 또 음료먹고있었음.
상식적으로 자기들이 실수해서 잘못만들었으면 테이블로 가져다 줘야하는게 정상아님?
존나 데스크 앞에서 슈비버거 새로 나온거 드릴게요 나를 존나 애처게 찾더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원래 평안좋던 지점인데 배짱장사하는걸로 유명한데 집근처에 다른지점 생겨서 맨날 거기가다 오늘 머리 자르러 근처갔다가 들렸는데 기분만 개잡침
니가 어디앉은줄알고 갖다줘?ㅋㅋ
ㅋㅋㅋㅋㅋ 돈내고 사먹은거 만드는사람이 잘못만들었는데 내가 또 다시 받으러 가기까지 해야함? 아님 오줌마려운 개마냥 그앞에서 만들어줄때까지 기다려야함? 맥날 매장 뭐 얼마나 크다고 시발 서비스 마인드봐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갖다줄때까지 장애인마냥 처앉아있어보지 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 슈비 하나 새로 만드는거 30초도 안걸리겠구만 다시 가서 음료수 처먹는것도 웃기노 ㅋㅋㅋ
뭐 끽해야 오처넌짜리 버거 먹으면서 그걸 찾으러 다녀야 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