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쯤? 슈비버거세트 + 케이준 소스 시킴


트레이 받아옴


케이준소스 없음


데스크가서 케이준소스 안줬다 하니까


먼저 내뱉은 말이 아맞다! 죄송합니다 이러데?


뭐 그래 그정도는 괜찮지 


감튀 먼저먹다 슈비버거 이제 먹으려는데 내가 알던 슈비랑 뭔가 높이가 다름 


슈비버거 높이가 거의 상하이 만큼 낮길래 음 뭐지..? 


하고 한입먹었늗네 쉬림프 패티가 없네?


그래서 내가 뭐 잘못알고있나 싶어서 영수증 확인 슈비 맞음


데스크에 또감 다른사람이 아 죄송하다면서 슈비버거 만든사람 개찾더니 다시 만들어드리겠다 하면서 먹던걸 가져가데?


그래서 나는 내자리에 와서 또 음료먹고있었음.


상식적으로 자기들이 실수해서 잘못만들었으면 테이블로 가져다 줘야하는게 정상아님?


존나 데스크 앞에서 슈비버거 새로 나온거 드릴게요 나를 존나 애처게 찾더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원래 평안좋던 지점인데 배짱장사하는걸로 유명한데 집근처에 다른지점 생겨서 맨날 거기가다 오늘 머리 자르러 근처갔다가 들렸는데 기분만 개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