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 나이트, 새벽마감은 해봤는데
모닝은 안 해봐서
메뉴가 아예 바뀌는 건 경험 안 해봐씀
예전엔 런치피크에 가서 저녁피크 하고 퇴근했는데
주거환경 바껴서 생활패턴도 바꿔야하게 생겨서
점심~저녁이 아니라
아침~오후 출근으로 바꾸려는데
모닝에서 미들 메뉴로 넘어가는거 많이 바쁘나?
아니면 걍 나이트 도중에 한명 빠져서 마감 워시 하러가는거랑 결국 큰차이는 없나
새로 모닝 관련으로 배우긴 해야겠지만
- dc official App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옆에서 다 도와주니까 런치로 넘어가도 별 타격감 없음 - dc App
평일 수량조절하는데 가끔 30분 직전에 주문 우다다 들어올 때 말곤 별차이x 주말 이미 모어 존나 쌓여서 정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