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별로 없는 시간에도 슬롯 터지게 채움
그래야 워시나 스탁하기 편하다나
그리고 다리 아프다고 쓰레기통 같은데
앉아서 수다 떨거나 졸고 있음
그러니 거의 매번 말라비틀어진걸로 버거 만듬
시프트 팀리더도 그러지 말라고 여러번 얘기해도 못 들은척하고 그래서 분위기 험하게 됐는데도 안 바뀜
나도 매니저한테 얘기해보긴 했는데도 계속 그럼
술 취한 손님이 이걸로 컴플레인 걸고 매장에서 난리쳐서 112에 전화할뻔 했음
동네 특성상 클로징 할 사람 구하기 어려운 것도 아님(스케매 말로는 야간만 하고 싶다고 연락 자주 온다고 함)
그 줌마들 일을 엄청 잘해서 매장에서 없으면 안되는 사람들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놔두는지 모르겠음
그 줌마들이 일 안해서 다들 나눠서 짬처리 해야 되니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데도 매니저들 꿈적도 안함
진짜 탈맥이 정답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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