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에 들어가는 베이컨에
기존 쿼파치 패티 + 치즈 들어가는듯
여기서 이제 파마산 신메뉴 소스랑 양파튀김이 포인트인데
첫맛의 느낌은 일단 "맛있게 진하고 자극적이다" 였음
맛있게 자극적임 치즈맛도 잘 느껴지고 파마산 크림 소스도 살짝 느끼하긴 하지만 신맛이랑 짠맛이 더 커서 잡히는 편
양파튀김 바삭하고 고소함
그리고 중반이상 먹었을땐 "좀 짠데..?" 였음
크림소스 + 신맛 + 치즈가 더해지니 자극을 좀 넘어서 짠맛이 강했음
맥날 버거중 짠맛 탑티어일듯
결론
1.첫맛은 자극적이고 짭짤하니 소스도 진하고 맛있다.
2.중반이상 먹으니 짠게 누적돼서 부담스럽다, 좀 물린다.
3.짠거 좋아하고 진한맛 잘 먹는 사람은 추천
그렇지 않은 사람은 먹다 짜고 느끼해서 물릴듯
내거보다 훨씬 잘나왔는데 보기엔 소스가 적어보이네...
ㄴㄴ 전혀 안부족함 저기 패티 아래 잔뜩 있어서 더 많으면 소스 너무 강했을뻔
사진만 봤을때 ㅅㅌㅊ같은데?
빵이 무슨 빅맥빵이냐...빅맥번은 빅맥만 쓴다 완전 다른거임
그러냐? 맛이 같길래
@분탕왕124.60 빅맥번은 더 하얗고 버터맛 많이남ㅋㅋㅋㅋ육안으로도 다르고 질감도 더 폭신거림
ㅇㅎ 고맙다
맛있는건 싹다 넣었네 ㄷㄷ
짜서맛있음 ㄹㅇㅋㅋ
전에 이런거 한번 나온적 있지않음? 쿼터파운더 패티, 양파튀김, 바베큐소스같은거 들어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