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b92c5895f58c77dfe54052f76074ce6993af866f2750364b131dc35

1955에 들어가는 베이컨에

기존 쿼파치 패티 + 치즈 들어가는듯

여기서 이제 파마산 신메뉴 소스랑 양파튀김이 포인트인데

첫맛의 느낌은 일단 "맛있게 진하고 자극적이다" 였음

맛있게 자극적임 치즈맛도 잘 느껴지고 파마산 크림 소스도 살짝 느끼하긴 하지만 신맛이랑 짠맛이 더 커서 잡히는 편

양파튀김 바삭하고 고소함


그리고 중반이상 먹었을땐 "좀 짠데..?" 였음

크림소스 + 신맛 + 치즈가 더해지니 자극을 좀 넘어서 짠맛이 강했음

맥날 버거중 짠맛 탑티어일듯




결론

1.첫맛은 자극적이고 짭짤하니 소스도 진하고 맛있다.

2.중반이상 먹으니 짠게 누적돼서 부담스럽다, 좀 물린다.

3.짠거 좋아하고 진한맛 잘 먹는 사람은 추천
  그렇지 않은 사람은 먹다 짜고 느끼해서 물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