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ncns 두 번 해서 퇴사 처리했는데
일이 힘든건 알고 있지만 사람만 좋으면 버틸 수는 있거든?
여기는 씨발 일도 ㅈ같이 힘든데 크루랑 팀리더들 지들끼리 좆목질에 수다 엄청 떨고 할 일 있으면 나한테 'ㅇㅇ아 할 일 없으면 바닥을 쓸던가 칼라를 접든가' 이지랄 하고 지들끼리 수다 엄청 떰
그리고 나 근무 안 했을 때 자기들끼리 내 뒷담을 엄청 깠는지 출근 할 때 마다 'ㅇㅇ씨 ~~~하셨어요?' 이러고 내가 한 크루한테만 얘기했던거 다른 크루들도 알고 있다는 듯이 얘기하니까 기분이 너무 안 좋았음 ㅋㅋㅋ
그리고 차트 안 맞 추는 거 나만 그런거 아닌데 매니저가 나한테만 개 지랄하고 다른 크루랑 나한테 들리는 듯이 앞담까니까 작년에 점 쌓아 있던거 꾸역꾸역 참았는데 더는 못 참아서 주말 미드때 ncns 하고 퇴사함
무단결근은 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사람이 좆 같으니까 어쩔 수 없었음 다시는 이딴 곳 안 온다
수고했어
고생했다
노동청 근로감독관하고 신고 상담해라 거기서 조사착수 연락 가는거만으로도 오줌 지린다 니가 왜 퇴사를 하냐 그년들을 퇴사 시키든 전근을 시키든 해라
일을 더 키우고싶지 않아서 .. 차피 취업도 했으니 그새끼들보다 수준 높다고 생각하니까 그걸로 됐다
나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본사에서 신고하고 별짓다하고 나옴 알바일뿐인대~
하급인간들이네 고생했어 다른데서 더 잘되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