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부 모매장인데 

작년 말에 

남자매니저랑 여자유부녀크루랑 사귀다가 가정 파탄나고 양육권도 뺏기고 남편은 꼭두새벽부터 매장 찾아오고 여자크루는 자ㅅ소동벌이고 난리났었음 



웃긴건 뭐냐면 맥 점장이 남자매니저를 매우 싫어해서

매니저들부터 크루들한테까지 수십명한테 여기저기 소문 다 떠벌리고 다니는 중 

입이 가벼움 




6달 전 일인데 그때 듣고 엄청 충격받았었다. 

남편 매장 온거 직접 봤었거든 


점장 매니저 크루 셋다 친분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걍 나는 조용히 알아도 모른척하면서 다녔다가

얼마전에 퇴사하고 맥날 떴지 


더 충격적인건 남자매니저랑 크루 아직도 잘 만나나보더라 며칠 전 둘이 같이 있는거 봤음 






자작같지? 절대아님ㅋㅋㅋ 경기도 ㅇㅅ 매장 다니는 애들한테 물어봐 그럼 

내가 알기로는 점장위에 사람들까지 다 아는 내용인데 내부적으로 쉬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