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찌라고 더럽고 힘든일 몰아주는 부당함을 굳이 견딜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맥날은 힘든일은 있어도 어려워서 못하는 일은 없는데 지능순도 아니고 짬순으로 업무강도가 극과극으로 갈리는게 이해가 안돼 태움문화랑 다른게 뭐임 맥줌마들 고나리도 비웃기고 50대줌마가 20대남크루한테 애교부리는 것도 토나와 커피 한잔도 제대로 못들어서 바닥에 떨구는 손님ㅅㄲ들도 지겹고 사지멀쩡한데 아이스크림콘 딸랑 하나 테이블서비스 시키는 미친것들도 그만보고싶어 피크타임에는 환기도 안돼서 유해물질 강제흡입하고 유니폼은 반팔만 있어서 팔에 기름튀고 피부가 익어가는 환경도 ㅈ같아 그래서 오늘 말하고 탈맥했다 도비아니뉴비는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