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아이러니하게 너무 안전한 나라라서
개 좆같은 양아치 버러지들이 존나게 많음 얘들이
약자들한테 진짜 말도안되게 잔인하게 굴어댐
미국이나 유럽 남미 이런 나라에서 그렇게 굴었으면
이미 총 몇방 맞았을건데 한국에서는 그런일이 없고
당한 애들도 그냥 보복보다는 자살을 선택하니까
이런 버러지들이 많아도 너무 많음 이게 한국에
가장 큰 문제라고 봄 이래서 히키코모리도 많은거고
일본도 약간 한국 비슷하지 어찌보면 총기가 허용되는게
필요한 부분도 있는거 같다 이런 양아치들 총맞고
가는거 뉴스에 여러번 나오고 학교에서도 왕따들이
총기난사 몇번하면 개버리지들중에서도
착해지는 애들 많을거임 문화도 많이 바뀌고
미국이나 유럽 남미 이런 나라에서 그렇게 굴었으면이미 총 몇방 맞았을건데 < 제목보고 나고 이생각 똑같이 하면서 들어옴ㅋㅋㅋㅋㅋ
그래도 총기허용은 안되긴함 장점보다 단점이 너무 커서. 근데 그거랑 별개로 선넘게 설치고 다니는 애들은 국가에서 담당일진 붙여줘야되는 수전임
자경단이 필요하긴 해. 자꾸 사람들이 부풀려진 위협에 움추리고 깨갱하니까 계속 득세하는 거 같아. 우리나라 남자들 맨날 과도하게 몸집이나 운동 헬스에 집착하는 것도 그런 거랑 상관이 있어보이고.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남자들이 지금처럼 뽀빠이처럼 하고 다니진 않았는데.
진짜 총기허용 무조건 되야되고 데스노트 이런 것도 정말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다 휩쓸려가는 이 시대의 이데아인 것 같아.
나도 어렸을때 괴롭힘당해봐서 잘안다 그 씹새끼들 내가 지금 지능으로 돌아갔으면 목에 구멍하나씩 냈음 - dc App
그래서 칼부림 점점 터져나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