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따돌림 당해서 우울증 걸려서 극단적 선택을 한걸 걱정해주고 위로하진 못할망정 40대 남자 이러면서 고인 모독을 하는 게 정상입니까?

정신 차리세요.

여기서 일하면서 장기간 봐왔지만 20대 여자, 남자도 따돌림 당하는 거 많이 봤고 70대 시니어 할머니 크루나 장애인 크루들이 따돌림 당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성별이나 나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패스트푸드점의 따돌림은 구조적 문제입니다.

어느 지점이든 현재의 직급 체계와 시스템에선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특히나 팀리더나 매니저들의 텃새, 간호사 태움 비슷한 문화와 비슷한 구박 문화랑 따돌림이 심각하다는 건 누구나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지점에 있어봤지만 공통적으로 그런 문제가 심각해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