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배달량 많은 곳이 맘편하고 좋음
그리고 그런곳은 차라리 대행이나 일반 배달원이 더 나음
맥날 사람들은 배달원이 매장에 있는 꼴을 못본다
무조건 뭔가 일을 시킴
배달일이 ㅈ같은걸 모름
그래서 배달 있을때
최대한 느긋하게 다녀와라
갈때는 빨리가도 올때 천천히 가라
물론 맥날 오토바이가 눈에 너무 띄니까
왠만하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단 같은데에서
몇분씩 앉아서 쉬다가라
그래서 배달량 많은 곳이 맘편하고 좋음
그리고 그런곳은 차라리 대행이나 일반 배달원이 더 나음
맥날 사람들은 배달원이 매장에 있는 꼴을 못본다
무조건 뭔가 일을 시킴
배달일이 ㅈ같은걸 모름
그래서 배달 있을때
최대한 느긋하게 다녀와라
갈때는 빨리가도 올때 천천히 가라
물론 맥날 오토바이가 눈에 너무 띄니까
왠만하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단 같은데에서
몇분씩 앉아서 쉬다가라
물론 난 지금 중소기업에 취직함. 사장 잘만나서 마음이 편하다 일은 누굴 만나느냐가 중요함... 특히 서비스업은 마음이 엇갈린 직원들 너무 많아
그래서 300미터 다녀오는데 한시간씩 걸렸구나?
그건 아니지 시발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ㅋㅋ 아무리 엘베에서 택배기사 만나도 10분 컷임 . 한 주문당 최소 20분 안에는 와야함 ㅋ 직원들 다들 알텐데 ?
후딱 주고 10분 미만 쉬라는 거지 시발 한시간이라니 ㅋㅋㅋ 저능아새끼냐 ? ㅋㅋㅋ 배달 챙기는 애들도 그정도는 눈치깐다
그 눈치도 없어서 길건너 500미터도 안되는데 다녀오는데 30분넘게 걸리던 영포티 라이더만 다섯명봤다
기본깔고있는 시급없이 수당만있으면 그말이맞는데 시급깔고 +@ 받아가니까 놀고있게 둘 이유가없는거지
애초에 최저보다 더받음
배달 없을 때에도 시급은 나오는데 그럼 가만히 있ㅋ 라이더가 이상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