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일 강도는 약한건 아니지만 못 해먹겠다 할 정도로 빡세진 않은데 내로남불이 너무 심하다 일적인거 부터 식사 같은것도 너는 되고 나는 안되는 같은 직급이여도 누구는 친하다 봐주고 넘어가고 누구 한테는 엄청 꼽주고
텃세라고 뭐라하지말고 오래일한 사람을 존중하고 경청해야 올바른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인정받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주로 팀리더가 되는데 서로 싸워봤자 소용없고 내일 똑부러지게 잘하면 아무도 뭐라안함 괜히 예민하게 시비걸면 웃고 넘겨
뉴비 아니고 n년차 야간 크루 입장에서 쓴 글임
아무래도 인간관계다보니 ...
공,사 구분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