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패티굽는데 건양 덜뿌려지면 또 뿌리기 귀찮아서 빨리 걷어내는 사람포션류 상태 아슬아슬하거나, 맛탱이 갔는데 다시 튀기기 귀찮아서왠만하면 그냥 쓰는 사람버거만들때 케찹,양상추,양파 등등.. 재료 많고 적음 덜 신경쓰는 사람이런사람 얼마나 되는거 같냐?예전에는 불고기패티 절여서 쓸때, 곧죽어도 절여질수록 맛있다고 점장이 직접 교체하라고 할때까지 안바꾸던 사람도 봄 ㅋㅋ요즘은 이런친구들 좀 줄어든 느낌이 좀 드는것 같아 ㅇㅇ
난 수습때 못뿌려서 한번 더뿌릴라는거 매니저가 막던데 - dc App
포션은 애시당초 한번 조리 거치고 급속냉동되서 오는건데 맛탱이 갈 수가 있음?
홀딩타임 지난거 말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