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보면 매니저한테 말해라 찔러라 그러는데

말하면 진짜로 해결이 돼? 진심 궁금해서 묻는 거.

참고 참다가 얘기한 적 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그게 왜 힘들어? 그게 왜 기분 나쁠까? 글쎄 나는 잘? 이런 식.

말한 사람이 되려 이상한 사람되는 맥날식 가스라이팅을

실제로 당하니까 해결되기는 커녕 더는 말도 꺼내기 싫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