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인데 뭐 막 힘들어뒤지겠다 싶은것도 없고 사람도 다 좋은데
최저 받으면서 할일은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지금까지 했던 꿀알바들 스쳐지나가면서 갑자기 의욕이 팍 꺾여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