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중에 말좆같이하는년 있는데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꼽주는게 패시브임
한대 후두려패고 경찰서 갈 용기가 없어서 참고있는 상황임
마냥 참는건 그렇게 좋은 생각 아닌갓 같은데 이걸 본인한테 말좆같이 하지 마라고 말해야하나...?
걍 시간대 피하는거 말곤 방법 없나?
조언좀요
한대 후두려패고 경찰서 갈 용기가 없어서 참고있는 상황임
마냥 참는건 그렇게 좋은 생각 아닌갓 같은데 이걸 본인한테 말좆같이 하지 마라고 말해야하나...?
걍 시간대 피하는거 말곤 방법 없나?
조언좀요
매니져가 괜히 있는게 아닐텐데 매니저나 점장한테 말하세요
얘가 영악한게 매니저 같은 사람한텐 존나 잘해주고 새로온 애들한테 지랄임.. 효과 있으려나
그게 뭔상관임..?잘해주는거랑 니가 힘들어하는거랑은별개지 니가힘들어서 관두는게 매장에서나 매니져나 타격이 더 클텐데? 찔러 걔 본모습을 매니져가 모르고있잖아 알게해줘야지 이참에
@맥갤러2(211.234) 여론몰이로 역효과 받는거 아닌가 걱정된다는거지 내가 이상한거라고 여론몰이 하면 과연 그 매니저가 객관적으로 사실을 판단해 줄 수 있을까? 에 대한 걱정임
혹여나 너가 사실을말해서 역효과가난다면 본사에 찔러라 매니져나 점장은 중립인곳이 많다 역효과가있다면 나가는게맞는곳이고 좇목질에 휘둘리는거지
아니면 크루 휴식때 우연히 휴식시간이 같으면 크루룸에서 단둘이 한번 이야기 나눠봐 그냥 이유없이 꼽주지말고 내가 잘모르니까 이해해달라고
걍 최대한 시간이나 포지션 덜겹치게 해달라고하셈 그런거 동일인에 한두개씩 쌓이면 매키저도 알겟지
그 시간대 피하시려면 오세요 나이트
진짜 그생각으로 나이트 신청했는데 아직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안시켜준다더라 ㅠㅜ
걍 네네로만 대답하고 무시해
맥날말고도 중소기업, 대기업, 공무원집단, 심지어 노가다하러간 현장에서도 그런 인간들 꼭 한번씩 보게된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매사에 어리바리하고 생긴것도 약하게 생겨서 그런지 그런 일이 좀 더 많았던 것 같다. 너 상황같은 경우엔 말싸움이나 논리적인 대화로는 이기기 어려운게 지금 상황 자체가 그인간보다 너가 업무적으로 아는게 적어서 그 인간이 지적하려 하면 당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왜 띠껍게 말하냐고 하면 그런 인간들은 내 손모가지 걸고 장담하는데 무조건 더 비꼬면서 너를 미치게 할거다. 난 이런 비슷한 일 때문에 진짜 기회되면 토막내려고 항상 허리춤에 칼 차고 다녔던 적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정신이 나간거였음.
근데 뭐 진짜 줘패거나 골목길에서 토막쳐버리거나 하기엔 우리 인생이 너무 아깝잖냐. 그런 인간들 어차피 대화로 풀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 인간들은 그냥 그렇게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무시하면서 만족감과 자신의 부족한 자존감에 대한 위로를 하는 인간들이니 그냥 불쌍하고 한심한 인간이구나 하고 넘겨라. 그냥 참으라는 말이 아니다. 그 인간이 얼마나 한심하고 역겨운지 생각해봐라. 맥도날드 알바 이게 도대체 뭐라고 자신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한테 맥도날드에서 하는 일로 사람 무시하면서 지 박살난 자존감 채우고있겠냐. 존나 한심하고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다. 또 널 무시하면 속으로 비웃어라.
'ㅋㅋ 맥날 일찍들어온걸로 완장질하면서 우월감느끼는새끼 수준 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너한테 꼽주는 행동 하나 하나 왜 그러는지 보이면서 우스워보일거다. 실제로 우습지도 않고 햄버거 먹다 이에 낀 양상추 쪼가리만도 못한 것들이니 쫄거나 기죽지마라. 대신 너는 성실하게 모르는건 알려줘서 고맙다 하며 오히려 대인배적인 모습을 꾸준히 보이면 하찮은 꼽짓거리나 하다가 결국 포기할거다. 아니면 돈 모으고 공부해서 새 직장으로 가도 되지. 맥날에서 평생 일할거 아니니까.
난 그냥 웃음 어차피 마스크 쓰니깐 억지웃음 존나 크게 지으면 버텨지긴 하더라 ㅋㅎㅎ
걍 그 꼽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셈 답답해 뒤질라 하는건 그 꼽주는 사람일거임 답답해 뒤지라 하셈 ㅇㅇ
인사도 하지말고 말도 섞지말고 개무시. 니 일만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