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상의 끝판왕을 매번 보여주는중 자주도 아니고 매일옴 특히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것처럼 느껴짐 분노조절도 못하는거같고. 듣기론 매장뿐만아니라 동네 다른곳에서도 갑질하고 진상부린다고함 항상 느끼는건데 지금까지 운이 좋았던거지 요즘같은세상 진짜 분노쉽게하는사회 자기 상대의 임자 제대로 만나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 세상 참 힘들게 산다는 생각이듬 - dc official App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 기다려봐 임자 만나면 해결될 문제임 - dc App
뉴스보면 칼부림이니 갑자기 지 기분 픽 나쁘다고 사람죽이는세상.. ㄹㅇ 저러고살면 안무섭나 나는 그냥 예예하고사는데 - dc App
살다보면 버티기 힘들고 악바리에 받치는 순간이 오는데, 사회적약자들은 그순간들로 이루어진 삶의 연속일텐데 좀 불쌍하게 봐줘라
불쌍하게 봐줄순있는데 그렇다고 다같이 살아가는 공동체사회에서 자기가 약자고 정신적으로 아프다라는 이유로 다른 구성원에게 피해줄 권리도없지않나 생각이듬 물론 나 조차도 엄청가난하게 자랐지만 참 - dc App
아니 무엇보다 그 모녀가 진짜로 약자인지 아픈지는 모르겠음 암튼 아무이유없이 트집잡고 민폐끼치는건 팩트라는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