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카운터에서 컴플레인이 있었는데 고객이 화를 엄청냄
그릴도 다쳐다보고 백룸에서도 튀어나올정도로 시끄러웠어
상황 : 코울슬로 포장주문했는데 스푼을 안챙겨줬고
러너랑 피티를 혼자하고 있던 매니저가 응대하면서
그냥 스푼하나 주면 끝날 일을 규정운운하면서 고객한테 가르치려든게 문제가 됨
어찌어찌 수습해서 고객 돌려보냈는데
갑자기 매니저가 옆에 있던 뉴비를 부르더니
일회용품 제공 규정에 대한 일장연설을 하는거야
마치 뉴비가 실수해서 고객이 극대노한것처럼?
근데 아니나다를까 휴식갔더니 사람들이 다
뉴비가 사고친걸로 알고 뒷담을 ㅈㄴ까더라고
그래서 아니라고 말해주긴 했는데 매니저씩이나 돼서
나이도 좀 있는 어른이 뉴비한테 덮어씌우는걸 실제로 보니까
뭐랄까 인류애가 사라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정떨어짐
걍 스푼하나 주고 보내지 왜 말 길게해서 시간낭비하노 ㅋㅋ
ㄴㅁㅇ
그럴지능이면 맥날에 안있었지 ㅋㅋㅋㅋ - dc App
쎄하면 걍 주고 빨리 꺼지게하는게 이득인데 매니저가 이상하네
원래 성격이 좀.. 런치때 딸배랑 큰소리로 싸운적도 많고 그릴이랑 싸운적도 있고 ㅋㅋ
버러지들이 매니저를 하는게 문제임 버러지니깐 맥ㄷㅎ날드에서 매니저하는거지만…
우리도 얼마전 컴플레인 목록에 모닝시간때 케챱달라는사람들한테 규정얘기했다고 컴플걸려서 점장이 걍 무조건주라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