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디시에서 가오잡으려고 이러는게 아니라 매장에 개같은 년때문에 진짜 죽이든가 내가 죽던가 할것 같음

시발년 망치로 한대 후려치는 상상을 한두번 한게 아님

일부러 원래 시간대 좆같은 년 하나 피해서 시간대 바꿨는데 바꾸니까 다른 년이 또 있는거야

시발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내가 왜 그만둘 생각을 해야하지? 이것도 억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