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친구랑 만나서 걔네집에서 사흘 내내 떡 존나치고 출근함
여친이랑 사귈때 가끔 한자리에서 술마시는 사이였다가
여친이랑 헤어지면서 한 2년간 남남이었는데 학교 시절 인맥이라 결국 돌고 돌아 엮이더라...
그쪽 술+여행 파티에 끼어서 술퍼먹고 바다가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플러팅 오지게 당하는거 꾸역꾸역 참다가
숙취 때문에 힘들다고 자기네 집에 와달라길래 모른 척 가서는
새벽 술김에 입술 한번 진하게 빨아먹고 사흘 내내 걔네 집에서 숙식하면서 떡만 존나쳤다.
전여친이 처음 사귄 여친이었는데 ㅅㅅ 할때 서로 존나 느낌도 없이 기계적으로만 하면서 나중엔 ㅅㅅ도 시들해지고
결국 이런 이유 저런 이유 안맞아서 그냥 서로 떠나보내듯이 조용히 헤어지고
헬스장에서 번호 준 누님이나 회사 통역, 디자이너랑만 가끔 즐기는 모드로 떡쳤는데
ㅁㅊ 얘랑 할때는 진짜 넣자마자 이게 명기다 싶은게 씨발 할때마다 ㅈㅈ가 뿌리부터 뽑히는 느낌임.
손가락으로 휘저을때도 금방 흥건해지고 민감한 곳 알기 쉽고 넣은채로 아랫도리 힘 빡주면
안에서 커지는거 바로 느끼고 표정 막 변하는거 보는 것만으로도 개꿀잼에
꼭지도 ㅈㄴ 민감해서 얘가 나 따먹겠다고 끙끙거리면서 상위 잡으면 꼭지 살 돌리면 막 좋아 바로 뒤질라카고
다리 막 덜덜 떨게 여러 번 보내고 나도 ㅅㅅ하고 기절하고 ㅆㅂ 가져간 콘돔 죄다 쓰고도 모잘라서 편의점만 두번은 왕복한듯
오늘도 새벽에 또 일어나서 출근 직전까지 시원하게 모닝떡치고
둘 다 개쌉 누추한 모습으로 출근하는데 내가 그 동안 해왔던 ㅅㅅ는 뭐였는지 현타 좀 진하게 온다.
사귀는 것도 아니라 당분간은 섹파로만 지낼 것 같은데 ㅆㅂ 생각하는 걸로도 벌써 아랫도리 딱딱해지노;
다른 체위하면 진짜 기절한다고 하지 말래서 정상위랑 여성상위만 했는데
오늘 퇴근하고 머리채 부여잡은 다음에 아랫도리만 벗겨서 뒷치기 하면 또 어떻게 다리 경련 일으키면서 눈 뒤집을지 ㅈㄴ 궁금하노
맥돌이는 확실히 아니구나
난 뿌리뽑히는건 모르겟고 다른여자들은 그냥 미끌미끌 간질간질이엿는디 22이엿나 여자애만났을땐 얘가 뭔 수술을 한건지 제대로 태어나면 그렇게 되는건지 정보가없어서 모르겟지만 고추벽을 막 뭔가가 도로로록 도로로록 긁어쥬는데 진짜 속으로 어.. 어..이거..뭐야..하면서 드갈때 드르륵 뺄때 도로록 해가지고 천국갔다옴
빨리 썰 더풀어라 기대한다
여기가 맥갤이야 야갤이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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