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좋아해서


맥날에서 알바해볼까 하고 가봤더니




시발련들이 뭔 첫날부터 아무것도 안가르쳐주고 버거 조립하는거 한번보여주고 해보라고 하고


그릴앞에 세워두고 한번보여주고 일단 해보라고 해서 손가락 데이고


튀김기 앞에 세워두고 일단 튀겨보라고 해서 맥너겟 존나 쏟았다가 욕먹고


라비인가 뭔가 청소하는게 제일 쉬웠음


뭐 씨발 한번보고 다 알면 내가 맥날에서 알바를 왜하노




바로 허리디스크 터졌다고 퇴사함


근데 한주지나니까 빅맥먹고 싶어서 매장갔음 배달비 4500원받은 가맹점 씹새들 ㅋㅋ




매니저가 카운터보고 있었는데 존나 야리면서 결제해주더라


매니저 미시 느낌인데 눈으로 야리니까 좀 꼴렸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