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우겨넣고 썰으면 순대 몇 접시 나올것 같은 부자연스럽고 흉물스러운 입술로 다니는 한녀새끼들 좆나 많잖아? 이거 개박살난 하관(턱)과 여백은 어쩌지 못하고 입술로 시선모아 어떻게든 커버쳐 보려고 하는 저열한 한녀식 발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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