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이던 어디던간에 다 먹은 트레이 정리할 때 본인이 짜먹은 케찹이랑 흘린 양상추들로 난장판 되어있는 종이는 대체 왜 안버리는거임? 종이도 쓰레긴데? 안버리고 걍 두고가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함.. 차라리 안 치우고 자리에 두고가는 년놈들은 못배워서 그렇구나 싶은데 종이 안버리는 애들이 젤 이해안감 트레이 워시할때 개빡침 말 나온김에 두번째로 누가봐도 남은 음료 버리는 투입구가 있는데 음료 다 든거 그대로 수거하는곳에 넣어버리는 애들 심리도 궁금함 이건 걍 모지란건가.. 마지막으로 누가봐도 다회용인 수저와 컵은 왜 쓰레기통에 쳐 버림?? 가져가는 사람도 있다 ㅋㅋㅋ 참 희안한 사람 많은 것 같음 그러는 애들 있으면 대체 왜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