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이 딱 입사 한달차인데 맨날 매니저 한분이 모르는거 있어요? 할만해요? 오늘 어땠어요? 하면서 옆에서 막 마킹해주셔서 모르는거 해결해주시고 그랫는데 이제 모르는거 없고 속도만 붙으면되니까 어느순간부터 말도 안걸고 눈길도 안주심 뭔가 엄마새한테서 독립한느낌
그사람이 똑똑한거임 빨리 후딱 알려주고 혼자 할수있게 만들어야 자기 몸이 편하니까
일잘알 아기새 힘내라
두달정도 지나면 새로 들어오는 아기새들도 잘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