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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이 딱 입사 한달차인데

맨날 매니저 한분이

모르는거 있어요?
할만해요?
오늘 어땠어요?
하면서 옆에서 막 마킹해주셔서
모르는거 해결해주시고 그랫는데

이제 모르는거 없고 속도만 붙으면되니까

어느순간부터 말도 안걸고 눈길도 안주심

뭔가 엄마새한테서 독립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