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친구고 물론 추천해줄 만큼의 급은 되었음
근성있게 매니저까지 할 정도로 성실하긴 했는데
자전거 타다 쇄골 바사삭....
병원신세 좀 지다가 그래도 소개랍시고 일 좀 더 하다 관두더라
핑계일지는 몰라도 일단 쇄골 작살난건 확실하게 보이더라...
후배 친구고 물론 추천해줄 만큼의 급은 되었음
근성있게 매니저까지 할 정도로 성실하긴 했는데
자전거 타다 쇄골 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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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일지는 몰라도 일단 쇄골 작살난건 확실하게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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